![]() ▲ 환경정책과-11월 4일 성남시 생태계 교란 유해 외래어종 퇴치 활동 참여자들 기념사진. © 비전성남 |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실천 방안의 하나로 중앙공원 내 분당호 일대에서 생태계 교란 유해 외래어종 퇴치 활동을 벌였다.
이번 활동에는 HD한국조선해양, HD현대오일뱅크, HD현대일렉트릭, 네오위즈홀딩스, 위메이드, HK이노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LIG넥스원, 가천대 ESG센터, 큰담ESG성남, 한국학중앙연구원 등 11개 기관·기업의 임직원 15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가슴 장화를 착용하고서 족대와 투망을 이용해 배스와 블루길 등의 외래어종 1650여 마리를 포획해 제거했다.
![]() ▲ 환경정책과-11월 4일 성남시와 ESG 환경분야 상생 협업 기업 ·기관 11곳의 임직원 150명이 중앙공원 내 분당호에서 생태계 교란 유해 외래어종 퇴치 활동을 벌이고 있다. © 비전성남 |
![]() ▲ 환경정책과-성남 중앙공원 내 분당호에서 포획한 생태계교란 외래어종 배스. © 비전성남 |
외래어종은 토종어류의 산란장을 파괴하거나 먹이 경쟁을 유발해 생물 다양성을 저해하는 만큼, 이번 퇴치 활동은 건강한 수생 생태계 복원에 의미가 크다고 시는 설명했다.
시는 중앙공원 분당호 분수대 정비를 위해 물을 방류하는 시기에 맞춰 퇴치 활동을 추진해 효율성을 높였다.
![]() ▲ 환경정책과-생태계 교란 외래어종과 고유어종을 분리해 고유어종은 다시 방생하고 있다. © 비전성남 |
앞서 시는 지난해 3월 이들 11개 기관·기업과 ‘ESG 환경 분야 상생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후 △맹산환경생태학습원 일대 멸종위기 2급 하늘다람쥐 서식처 확대를 위한 인공둥지 설치와 모니터링 △태평습지생태원 비오톱 조성 △수내습지생태원 토종식물 식재 △수진습지생태원 멸종위기종 야생동물 캐릭터 조형물 전시 등 다양한 환경보호 활동을 협력해 추진하고 있다.
환경정책과 자연환경팀 031-729-3152
성남시청 선수 10명, 일본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출전
신상진 성남시장, 우즈벡 나망간주 주지사와 우호협력 방안 논의
성남시, 고시원 등 위기가구 100곳 상세주소 부여… 생활 안전망 강화
성남시, 노인 일자리 참여 어르신 1,330명 문화 체험 나선다
성남시, 카카오게임즈와 ‘찾아가는 프렌즈게임 랜드’ 열어
성남시 ‘솔로몬의 선택 시즌2’ 첫 모집부터 역대 최고 경쟁률
성남시 ‘시청 정원 조성 10년’ 가을 프로그램으로 시민 만난다
신상진 성남시장, ‘2026년 제13회 행복한마음축제’ 참석
성남시, 카카오 알림톡 체납정보 음성안내 기능 도입
성남시, 12일 ‘천림산 봉수 축제 한마당’ 연다
성남시, 11일 생물테러 대비 모의훈련…초동대응 역량 강화
디지털성범죄 없는 안전한 사회로 함께 만들어요!
성남시, ‘2026 청년 채용박람회’ 9월 17일 개최
성남시, 2026년 공인중개사 연수교육 실시
성남시, 초등생 300명 ‘독서 골든벨’… 최대 100만 원 시상
논리적 사고의 디딤돌, 제13회 성남시 중앙도서관 독서토론대회 열려
성남시, ‘인공지능(AI) 챔피언’ 인증자 추가 배출
성남시, 재가장기요양기관 종사자도 월 7만 원 복리후생비 받는다
성남시 ‘아동학대 예방’ 8일 시설 종사자 200명 교육
신상진 성남시장, 성남물빛정원 미디어 아트 개막식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