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공공개발정책관-성남시 야구전용구장 조감도. © 비전성남 |
2028년부터 리모델링된 성남종합운동장에서 프로야구 경기를 관람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21일 열린 한국야구위원회(KBO) 이사회에서 성남시와 KBO 간의 리그 경기 유치 협약서(MOU)가 승인됐으며, 2월에 KBO와 MOU를 체결할 예정이라고 22일 밝혔다.
이로써 성남시는 경기도에서는 수원에 이어 2번째로 프로야구 경기를 개최하는 지방자치단체가 됐다.
이번 리모델링은 2만석 이상 규모로 진행되며, 단기적으로는 2028년까지 정규 프로야구 1군 경기를 일부 운영하는 것을 목표로 추진할 예정이다. 장기적으로는 1부 리그 기업구단을 유치해 성남을 프로야구의 중심지로 성장시키겠다는 계획이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야구전용구장 건립과 KBO 리그의 주요 경기 개최는 스포츠 문화 중심지로서 성남시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줄 중요한 기회”라며 “지역 경제 활성화는 물론, 야구 전용구장이 부족한 야구인들에게 더 많은 경기 기회를 제공하고, 시민들에게 스포츠와 여가를 더욱 풍성하게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수인분당선과 지하철 8호선이 지나 교통 접근성이 뛰어난 성남종합운동장은 야구 경기 개최 시 모란, 수진, 신흥 등 인근 지역 상권 매출 증가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성남시는 22일 성남종합운동장 및 중원구청의 기본구상 및 타당성 용역 최종 보고를 완료하며 프로젝트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오는 3월에는 건축 기획 용역에 착수한 뒤 내년부터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갈 계획이다.
공공개발정책관 공공개발정책팀 031-729-4472
성남시, 노인 일자리 발대식…8092명에 응원 메시지
성남시 바이오헬스 첨단클러스터 실시계획 인가 신청 접수
성남시, 초등학생에 ‘휴대용 SOS 성남벨’ 3만8016개 보급 추진
성남시 보드게임 활용 ‘저출생 인식 개선 인구교육’ 608학급 신청
성남시, 위례선(트램) 시운전 안전 대책 강화... “시민 안전이 최우선”
성남시 ‘공공데이터 활용 시각화 경진대회’ 참여 작품 공모
성남시, 지하철 8호선 판교연장 예타 대상 선정·위례신사선 예타 통과
성남시 ‘솔로몬의 선택’ 인기 여전… 참여 경쟁률 8대 1
성남시, 상반기 해외전시회 개별참가 기업에 최대 500만 원 지원
성남시, 주소정보시설 일제조사 실시… 도로명주소 정확도 높인다
성남시 ‘신증후군 출혈열’ 무료 예방접종 시행
성남시-분당차병원 ‘드림스타트 한부모가정 건강 동행 사업’ 협약
성남시, 로봇·스마트기기로 어르신·아동 돌봄... 6만 명 참여
성남시, “고장 난 자전거 점검·수리해 드려요”
[희망성남 토크콘서트] 2강 부동산 재개발 재건축과 세금 이야기
성남시 ‘청년 전월세 계약 지원’ 주거 안심 매니저 15명 위촉
시민과 함께 쌓아온 생명의 기록, 10년의 텃밭 이야기
성남시, ‘산책로 범죄예방 서비스’ 도입
성남시, 중소기업 현장 애로 ‘기술닥터’가 해결사 역할 톡톡
성남시, 개학철 맞아 학교·학원 주변 식품 업소 489곳 점검